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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만들기


컴퓨터로 업무를 보거나 개인적인 작업을 하다 보면 매번 즐겨 찾는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웹브라우저를 열고 주소를 적어 넣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 뉴스를 확인하거나 메일을 빠르게 열어봐야 하는데 이 짧은 시간조차 아깝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분명히 있으실 거예요. 이런 소소한 불편함이 쌓이면 나도 모르게 피로감이 더해지기 마련입니다.

 

컴퓨터 환경을 자신에게 맞게 차곡차곡 정리해 두는 습관은 바쁜 일상 속에서 의외로 많은 시간을 절약해 주는 정말 훌륭하고 좋은 방법이 됩니다. 바탕화면을 깔끔하게 유지하면서도 매일 가는 곳은 곧장 들어갈 수 있도록 세팅해 두면 정말 편리하거든요. 오늘은 복잡한 절차 없이 아주 간단하게 이 환경을 완성하는 방식들을 짚어볼 예정이니 천천히 따라와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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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켜자마자 내가 제일 자주 가는 포털 사이트로 쏜살같이 곧장 이동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셨을 만한 생각입니다. 매번 웹브라우저를 먼저 실행하고 검색창을 거치는 대신에 곧바로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다면 그 쾌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죠. 이런 설정과 관련된 내용을 지금부터 아주 자세하고 편안하게 살펴보실 수 있게 알려드릴게요.

 

Daum 사이트 메인화면에 접속하신 상태에서 위쪽 주소창 왼쪽 끝에 자리한 조그마한 자물쇠 모양 기호를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꾹 잡은 상태를 유지하세요. 아주 손쉽게 접속 아이콘을 생성해 내는 가장 기본적인 첫 번째 방식이며 복잡한 다른 과정 없이 웹브라우저 창을 전체 화면이 아닌 조금 작은 크기로 미리 만들어 둔 뒤 진행하시면 훨씬 더 수월하게 작업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앞서 마우스로 꾹 잡고 있던 자물쇠 기호를 그대로 끌고 와서 모니터 화면의 텅 빈 공간에 부드럽게 놓아주시는 행동으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하시면 평소 자주 가던 포털 사이트로 즉시 들어갈 수 있는 예쁜 접속 아이콘이 여러분의 눈앞에 바로 생겨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마우스 이동 한 번으로 정말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되는 유용한 과정이랍니다.

 

가끔 브라우저 창이 모니터 전체 화면으로 꽉 차 있어서 밖으로 끄집어낼 빈 공간이 전혀 안 보일 때 당황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럴 때는 오른쪽 위 창 조절 기능으로 화면 크기를 살짝 줄여두시면 훨씬 편하게 옮길 수 있으니 미리 창 크기를 알맞게 조절해 두는 센스를 발휘해 보시면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식은 웹브라우저를 열지 않고 아예 아무것도 없는 모니터 배경에서 곧바로 시작하는 방식이라서 나름의 편리함이 있습니다. 빈 공간에 마우스 커서를 두고 오른쪽 버튼을 가볍게 선택하시면 여러 가지 메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새로 만들기'를 거쳐 '바로 가기' 항목을 지정해 주시면 화면 한가운데에 새로운 설정 창이 하나 예쁘게 떠오르게 됩니다.

 

컴퓨터를 다루는 데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댈 때 자꾸 기존에 있던 다른 폴더나 파일 위에서 하시는 경우가 꽤 있어요. 반드시 아무것도 없는 빈 공간에서 진행하셔야만 우리가 찾는 올바른 메뉴가 나타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면 실수 없이 정확하게 진행하실 수 있으니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천천히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생성 창이 온전히 열리면 이동하려는 목적지의 사이트 주소를 빈칸에 정확하게 적어 넣은 뒤 다음으로 넘어가서 본인이 알아보기 쉬운 이름을 예쁘게 붙여주세요. 저는 보통 한눈에 알아보기 편하도록 원래 사이트 이름을 그대로 적어두지만 여러분은 각자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이름을 설정하신 후 아래쪽의 마침 버튼을 선택하시면 모든 등록 절차가 마무리됩니다.

 

인터넷 주소를 키보드로 하나하나 타이핑할 때 나도 모르게 오타가 나면 나중에 기껏 완성하고 실행했을 때 엉뚱한 페이지가 나오거나 접속 오류가 발생해서 무척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소를 직접 눈으로 보며 적기보다는 원래 목적지 웹페이지에 먼저 들어가서 위쪽 주소 전체를 복사한 뒤 그대로 붙여넣기 하시는 편이 가장 안전하고 정확하게 경로를 설정하는 방법이랍니다.

 

 

방금 안내해 드린 모든 설정 과정을 마치고 나면 모니터 배경에 여러분이 직접 지어준 이름으로 예쁜 접속 아이콘이 새롭게 자리 잡은 모습을 흐뭇하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제부터는 매번 웹브라우저를 열고 즐겨찾기를 찾거나 주소를 찾아 들어가는 번거로움 없이 오직 이 아이콘 하나만으로 즉시 원하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해져서 무척 편리해집니다.

 

만약 만들어진 아이콘의 기본 모양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나중에 속성 메뉴로 들어가서 본인이 원하는 다른 그림으로 예쁘게 변경하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해요. 본인만의 개성 있고 특별한 컴퓨터 바탕화면 환경을 꾸미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 소소한 꾸미기 기능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도 즐거운 컴퓨터 생활의 작은 활력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세 번째는 평소 크롬 브라우저를 주력으로 매일같이 쓰시는 분들에게 아주 매력적이고 최적화된 방식입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목적지 사이트에 먼저 들어가신 후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점 세 개 모양의 더보기 메뉴를 부드럽게 열어 '전송, 저장, 공유' 속의 '바로 가기 만들기' 항목을 차분하게 선택해 주시면 새로운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예전 버전의 크롬을 쓰시는 분들은 메뉴 이름이 조금 달라서 다른 추가 설정 메뉴 쪽에 이 기능이 꽁꽁 숨어있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더라고요. 만약 제 설명과 여러분의 메뉴 위치가 조금 다르다면 브라우저 버전을 가장 최신으로 업데이트해 보시거나 비슷한 이름의 하위 항목들을 찬찬히 살펴보시면 금방 원하시는 기능을 발견하고 무사히 적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해당 메뉴를 정확하게 고르시면 모니터 화면 위쪽에 작고 귀여운 팝업창이 하나 튀어나오면서 어떤 이름으로 부를지 지정하라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줍니다. 이때 평소 본인이 알아보기 가장 편한 단어로 이름을 깔끔하게 정해주신 뒤 하단에 보이는 파란색 만들기 버튼을 가볍게 선택해 주시면 바탕화면에 내보내기 위한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이 납니다.

 

이때 팝업창 안에 창으로 열기라는 조그만 네모 체크 칸이 보이실 텐데 이것을 활성화하고 만들면 나중에 실행할 때 위쪽 주소창이나 탭 없이 마치 스마트폰 앱처럼 깔끔한 독립된 창으로 열리게 됩니다. 시야를 넓게 쓰고 화면을 온전히 내용으로만 채우고 싶으시다면 이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정말 쾌적하고 시원한 웹서핑 환경을 만들어 주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탕화면으로 다시 돌아가서 꼼꼼히 살펴보시면 크롬 브라우저의 고유한 특징과 색감이 살짝 반영된 새로운 모양의 접속 아이콘이 예쁘게 생성되어 자리 잡은 것을 보실 수 있어요. 앞서 진행했던 다른 두 가지 방식들로 만들었던 결과물과는 디자인이 미묘하게 달라서 이것은 크롬 전용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여러분도 단번에 구별해 내실 수 있을 만큼 특색이 있답니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만들어진 아이콘은 작업 표시줄이라고 부르는 화면 맨 아래쪽 긴 띠 공간에 마우스로 끌어다 놓아 고정해 두고 쓰기에도 아주 훌륭하고 적합합니다. 항상 떠 있는 작업 표시줄에 잘 배치해 두시면 굳이 열려있는 다른 창들을 최소화하지 않고도 필요할 때마다 즉각적으로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어서 평소 작업 속도를 올리는 데 무척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매일같이 자주 찾는 포털 사이트를 컴퓨터 배경에 직접 꺼내두고 손쉽게 들어가는 세 가지 유용한 방식들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해 드렸습니다. 매번 사이트 주소를 타이핑하거나 검색창을 거치는 아주 작은 수고를 덜어내는 것만으로도 전체적인 작업 효율이 크게 올라가니 꼭 한번 적용해 보시고 앞으로 더욱 쾌적하고 빠른 웹서핑 환경을 즐겁게 누려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