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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i 의무교육 온라인수강


직장 생활을 이어나가다 보면 실무에 꼭 필요한 새로운 지식을 억지로라도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하는 순간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현장에서 챙겨야 할 규정이나 지침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면 당장 내일의 업무 처리에 큰 차질이 빚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같이 쏟아지는 업무에 치여서 오프라인 연수원까지 직접 찾아가 수업을 듣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시간과 체력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끼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커리어와 직결된 배움의 기회를 무작정 뒤로 미뤄둘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이럴 때 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스마트폰이나 PC를 켜서 원하는 지식을 채워 넣을 수 있는 비대면 학습 제도를 활용하는 것이 무척 현명한 대안이 됩니다. 자투리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여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kohi 의무교육 온라인수강

 

본업에 치여 사는 직장인이나 공직자분들이라면 특정 기간 안에 무조건 이수해야 하는 필수 강의 목록을 받고 당황했던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정해진 기한은 다가오는데 출장을 가거나 반차를 쓰기 눈치 보이는 상황이라면 곧바로 비대면 강의 시스템을 떠올려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복잡한 절차 없이 내 스케줄에 맞춰 편안하게 수강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방법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사이트에서 아주 쉽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가장 먼저 상단에 위치한 다양한 강의 목록 메뉴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공직자 및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필수적으로 시청해야 하는 각종 과목들이 체계적으로 아주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길을 잃을 염려 없이 첫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본인에게 할당된 과정을 찾아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니 차분하게 필요한 메뉴를 골라서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면 본인이 들어야 할 특정한 과목명을 직접 빈칸에 입력하거나 아래쪽에 가지런히 나열된 카테고리 중에서 하나를 골라잡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소속이나 직무에 맞는 분야를 정확하게 필터링하는 것이 원하는 강좌를 가장 빠르게 찾아내는 지름길입니다.

 

처음 사이트에 접속하신 분들은 카테고리가 너무 방대해서 자신이 들어야 할 과목이 어디 숨어있는지 헷갈리는 실수를 자주 겪으십니다. 이럴 때는 담당 부서에서 미리 안내해 준 정확한 강좌명을 메모해 두었다가 검색창에 곧바로 입력하시는 것이 시간을 크게 아끼는 저만의 소소한 팁입니다.

 

 

수많은 리스트 중에서 본인에게 필요한 과목을 찾았다면 해당 과목의 수강 가능 기간과 인정되는 시간, 그리고 남은 자리 수 등을 꼼꼼하게 살핀 뒤 신청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는 경우도 꽤 많기 때문에 남은 자리가 있다면 지체 없이 신청부터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마감 기한을 넉넉하게 생각하고 미루다가 정원이 꽉 차서 다음 기수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낭패를 보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고 정원이 마감되기 전에 미리미리 자리를 선점하는 부지런함이 꼭 필요하답니다.

 

 

본격적인 접수에 앞서 이 강의가 실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인 목표와 평가 기준은 무엇인지 상세한 안내문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정해진 수료 기준을 완벽하게 통과해야만 최종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으니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반드시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초보자분들 중에는 영상을 틀어놓기만 하면 무조건 이수 처리가 될 것이라고 착각하시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하지만 각 차시마다 진도율을 꼼꼼하게 체크하고 간단한 평가나 과제가 숨어있을 수도 있으니 안내문 정독은 결코 대충 넘겨서는 안 될 필수 코스입니다.

 

 

본인의 기록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아이디나 공동인증서를 활용하여 시스템에 로그인을 진행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평소 아이디나 비밀번호가 잘 기억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소셜 미디어 계정을 연동해서 아주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회사 컴퓨터와 집 컴퓨터를 번갈아 가며 사용하다 보면 인증서가 없어서 로그인을 못 하는 아주 곤란한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SNS 간편 계정을 등록해 두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도 틈틈이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환경을 세팅해 두는 편입니다.

 

 

로그인을 마치면 소속 기관이나 직급, 성명 등 본인의 개인 정보를 정확하게 기입하는 빈칸들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작성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결과물인 이수증이 발급되기 때문에 단 하나의 오타도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입력해 주셔야 합니다.

 

간혹 소속 부서명이 최근에 바뀌었는데 예전 이름으로 무심코 적어 내렸다가 나중에 인사 부서에서 인정을 받지 못해 수정을 요청하는 번거로운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현재 나의 소속과 직위가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는지 두 번 세 번 교차 검증을 거친 뒤에 제출하시는 것이 마음 편합니다.

 

 

모든 기입을 마치고 최종 접수를 마무리하는 화면에서는 문자나 이메일로 각종 일정을 안내받을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수업 시작일이나 마감 임박 알림 등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수신에 동의해 두시면 여러모로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오늘 당장 영상을 봐야 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시스템에서 알아서 보내주는 친절한 알림 메시지 하나가 나중에 기한을 넘겨 미수료 처리되는 대참사를 든든하게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이제 배정받은 나만의 온라인 강의실로 입장하여 정해진 스케줄에 맞춰 차분하게 수업 영상을 시청하시면 됩니다. 만약 부득이한 사정으로 기한 내에 듣지 못할 것 같다면 불이익을 받기 전에 미리 취소 처리를 해두는 것도 매너 있는 행동입니다.

 

몰아보기 하듯 마지막 날에 밤을 새워가며 영상을 켜두는 것은 사실 실무 지식 습득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매일 아침 출근 직후나 점심시간을 활용해 20분씩 꾸준하게 진도를 빼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하면 피로감 없이 아주 여유롭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커리큘럼의 진도율을 100%로 채우고 필요에 따라 평가까지 무사히 마쳤다면 대망의 이수증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제출을 요구받을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PDF 파일 형식으로 변환하여 개인 PC에 안전하게 보관해 두시길 권해드립니다.

 

연말 정산이나 인사 고과 시즌이 닥쳐서야 부랴부랴 예전에 들었던 이수증을 찾으려고 사이트를 헤매는 분들을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마지막 영상을 다 본 그 즉시 문서를 출력하거나 저장해 두는 습관을 들이시면 나중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바쁜 직장인들의 지식 충전을 도와주는 비대면 학습 시스템 활용 방법에 대해 차근차근 짚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귀찮은 의무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 집중해서 듣다 보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팁들을 꽤 많이 건질 수 있습니다. 알려드린 대로 자투리 시간을 지혜롭게 쪼개어 강의실에 접속하신다면, 어느새 한층 더 성장해 있는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며 기분 좋게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